로스 알라미토스 시 의회가 캘리포니아의 ‘피난처 주’ 법 탈퇴 조례안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시 의회는 어제 밤 5시간 이상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4대 1로 관련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날 회의장에는 200여명이 넘는 주민들이 몰렸습니다.

표결 전, 미 시민자유 연맹(ACLU)의 변호사들은 시 의회가 조례안을 통과시키면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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