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타코 트럭 ‘고기 ‘로  유명한 한인 쉐프  로이 최씨가 이번에는 1달러 대의 저가 프리미엄 커피 시장에 뛰어듭니다.

엘에이 비즈니스 저널은 로이 최씨가 커피업계 토니 코넥니씨와 파트너쉽을 맺고  저가의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YES PLZ (예스 플리즈) 를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로이 최씨는 최근 창업한  건강식 푸드 체인점  ‘로콜’에서 커피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이  커피를 ‘YES PLZ’ 라는 자체 브랜드로 만들어 폭넓은 고객층에 선보이기로 한 것입니다 .

로이 최씨는 1달러 혹은 1달러 50센트의 싼 가격으로 커피 윈도우, 스탠드 샵 형태로 커피를 판매한다는 계획입니다.

 

정 연호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