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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월요일)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사우스 뷰몬트에서 발생한 산불이 빠르게 번지면서 5천 에이커를 태웠습니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산불은 어제(월요일) 오후 3시10분 덤프 로드 인근 램스 캐년에서 남쪽방면으로 이동하던 차량이 길에서 벗어나 충돌하면서 발생했습니다.

차에 타고 있던 두 사람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불은 삽시간에 번져 오늘 아침까지 20퍼센트 정도가 진화됐습니다.

소방국은 하일랜드 홈 로드, 데스 밸리 로드, 롱혼 로드 등 인근 지역에 자발적인 대피령을 내렸습니다.

한편, 산타 클라리타 지역에서 지난 일요일 발생한 산불은 월요일 밤 까지 760에이커를 태우고 75퍼센트 진화된 상탭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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