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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산타애나 리버 인근 리버사이드에서 발생한 리버데일 산불은 오늘 밤까지는 완전 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차량 절도범이 차에 불을 지르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리버데일 산불로 어제 밤 9시까지 40에이커가 불에 타고 50퍼센트 진화됐습니다.

약 20 채의 건물이 산불로 위협을 받았지만 다행히 큰 피해를 입은 건물은 없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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