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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바카 전 엘에이 카운티 쉐리프 국장이  오늘 (어제) 공권력 남용 스캔들과 관련된  위증과 사법방해등 3가지 혐의에 모두  유죄 판정을 받았습니다.

리 바카 전국장이 사법 방해와 사법 방해 공모, 연방 수사국에 위증한 혐의에 모두 유죄판정을 받음으로써, 연방 교도소에서 최고 20년의 실형을 선고받게 됐습니다.

리 바카 전 쉐리프 국장은 15년 동안 쉐리프국을 이끌어 왔으나, 카운티 구치소내 인권 유린 스캔들이 불거지면서 2014년 은퇴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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