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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카운티 쉐리프국의 공권력 남용 스캔들로 유죄 판결을 받은 리 바카 전 엘에이 카운티 쉐리프국장이  오늘 (어제) 3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아울러 7천5백 달러의 벌금도 납부하도록 명령받았습니다.

리 바카 전 국장의 변호인단은  교도소 대신  가택 연금형을 요청했지만 판사는 교도소에서 복역하도록 명령했습니다.

리 바카 전 국장의 변호인단은 항소할 뜻을 밝혔습니다.

올해 74살의 리 바카 전 국장은 지난 3월 연방 수사국의 카운티 쉐리프국 공권력 남용 스캔들 수사에서 위증과 사법 방해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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