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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성 진통제인 오피오이드 과다 복용으로 응급실을 찾는 사람들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랜지 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5년 사이 7457명이 오피오이드 과다 복용으로 응급실에 실려 왔다고 밝혔습니다.

2005년 인구 10만 명당 23.3명 이었던 오피오이드 과다 복용은 2015년엔 56명으로 141%나 증가했습니다.

오피오이드 과당 복용으로 인한 사망자도 급증했는데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약물 과당 복용 사망자 10명 가운데 7명의 사망 원인이 오피오이드 였습니다.

사망자의 대다수는 45세에서 54세 사이였으며 백인이 81%로 가장 많았고 라티노 14% 아시안 3% 순이었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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