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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인 마약 파티가 폭로돼 충격을 던진,  전 USC 의대 학장에 대해 USC 대학당국이,  지난해 3월 학장직 사퇴 후에도  유지하고 있던 교수 직무를 정지시키고,  캠퍼스내 안과 클리닉의 진료도 즉각 중단시켰습니다.

칼멘 풀리아피토 전 학장의 마약 파티 행각이 LA 타임스에 대대적으로 보도된 17일 , USC는  “보도내용이 사실이라면,  칼멘이 치료를 통해 완전히 회복되기를 바란다”는 입장과 함께 이같은 조처를 취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USC 로스키 안과 연구소는 5명의 명예의 전당 헌액자 중 한 명이었던 풀리아피토 전 학장을 명단에서 삭제됐습니다.

한편 패사디나 경찰국은,  지난해  풀리아피토 전 학장과 함께 있던 20대 여성이 약물을  과다복용해 현장에 출동했으나,  리포트를 작성하지 않았던 경찰관에 대해,  자체 조사를 거쳐 이미 적절한 견책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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