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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김 버지니아 주 하원의원이 34지구 연방 하원 의원에 도전하는 로버트 안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LA를 찾은 마크 김 의원은 오늘(어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 전국에 250만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으며, 535명의 연방의원 중 최소 3명은 한인으로 채워져야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서 한인들과 이민자들의 목소리를 높이기 위해서라도 한인 연방의원 탄생은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마크 김 의원입니다.

<컷>

기자회견에는 한인민주당총연합회의 제이크 정 회장과 한인대표자회의 CKA 설립자인  마이클 양 씨도 참석해 4월 4일 선거 참여와 로버트 안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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