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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로 브룩에 있는 마틴 루터킹 주니어 외래 환자 센터가 오늘(어제)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센터는 13만6천5백 평방피트의 4층 건물로, 70개의 1차 진료와 전문 진료소를 수용하고 있으며 6월 17일 일반인에게 오픈됩니다.

131개의 병실을 보유한 마틴루터킹 주니어 병원 공사도 마무리 단계에 있으나,
의료기기 설치 작업과 의료진 확보, 주 인허가 절차 등이 끝나는 내년에 개장 예정입니다.

병원이 문을 열면, 백2십만명의 주민들을 돌보고, 매년 3만건의 응급실 방문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2007년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드류 메티컬 센터는 환자 부실 관리와 의료사고 등으로 당국의 감사를 통과하지 못해 폐쇄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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