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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의 새로운 쓰레기 수거 프로그램인 리사이클 LA에 대한 불평과 반발이 끊이지 않자, 이 프로그램을 종료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미치 잉글랜더, 폴 그레고리안 시의원은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일부 쓰레기 수거 회사에 독점권을 줬던 리사이클 LA가 시간이 지나도 부작용만 낳고 있다며 이제는 시 정부가 혼란을 수습해야할 때라고 관련 안건을 발의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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