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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카운티 직할지에서 앞으로 맛사지 팔러의 성매매 영업 단속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조례가 오늘 (어제) 통과됐습니다

재니스 한 카운티 수퍼바이져와 힐다 솔리스 수퍼바이져가 공동으로 선보인  이 조례안은 맛사지 팔러에서의 성매매와  인신매매를 근절하기 위한 것으로, 종전 타겟 수사로 이뤄져오던  단속을 앞으로는 모든 맛사지 팔러에 대한  정기적인 단속으로 대폭 강화합니다.

최근 주택가에 맛사지 팔러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엘에이 카운티 쉐리프국과 비영리단체가 공동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맛사지  광고에 나온  전화번호의 25퍼센트가 성매매 광고에 나온  전화번호와 일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조례가 적용되는 엘에이 카운티 직할지는 라크라센터와 로랜 하이츠, 월넛 등입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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