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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시작되는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 남가주 에서는 3백 만 명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 보입니다.

AAA는 연휴 여행객이 지난 2005년 이후 가장 많은 3백 3만 명이 50마일 이상의 여행길에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자동차를 이용한 여행이 252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항공기를 통한 여행을 준비하는 주민은 30만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메모리얼 데이 연휴 남가주 주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는 라스베가스와 샌디에고,그랜드캐년,샌프란시스코,요세미티 였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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