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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아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를 포함한 각 지역 경찰들이 대대적인 음주 운전과 무면허 운전자에 대한 단속을 실시합니다

엘에이와 오랜지 카운티에서는 Avoid 100 라는 이름으로 합동 단속이 펼쳐집니다.

셰리프국과 각 지역 경찰국은 음주 운전자와 무면허 운전자 적발을 위해 순찰차를 증원하고 곳곳에 체크포인트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번 합동 단속은 오늘 저녁 6시 부터 월요일 밤 11시 59분까지 계속됩니다.

엘에이 경찰국은 오늘 저녁 7시 부터 내일 새벽 1시까지 사우스 엘에이 지역 플로랜스 에비뉴와 메인 스트릿에 체크포인트를 설치하며, 밤 8시 부터 내일 새벽 2시까지는 헐리웃 지역 하일랜드 에비뉴와 드 롱프리 에비뉴에서 체크 포인트를 통한 음주 운전 단속을 펼칩니다.

파코이마 지역 오스본 스트릿과 로렐 ㅋ캐년 블루버드, 스튜디오 시티 벤츄라 블루버드와 빅 오크 드라이브 교차로에도 오늘 밤 8시 부터 내일 새벽 2시까지 경찰의 체크포인트가 설치됩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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