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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는 오늘(어제)  LA국제공항 인근에 크렌셔/LAX 경전철역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습니다.

96번 스트릿과 에비에이션 블러버드가 만나는 곳에 세워지는 경전철역은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크렌셔 라인과 승객들을 터미널로 이동시켜주는 모노레일인 피플 무버를 연결하게 됩니다.

경전철 역 건설에는 2억달러의 예산이 책정됐으며, 공항 근처 또 다른 역인 센츄리와 에비에이션 블러버드에 세워지는 역과 0.5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 세워집니다.

메트로 측은 2019년에 크렌셔/LAX라인이 오픈될 예정이며, 피플 무버 시스템은 최종 승인되면, 빠르면 2022년부터 작동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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