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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회 헐리웃 보울 한국일보 음악 대축제가 토요일 저녁 6시 부터 10시까지 4시간 동안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무대에 오른 12팀의 가수들과 객석을 가득 매운 한인과 타인종 한류 팬 2만 여명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냈습니다.

아이돌 가수들이 무대에 오를 때 마다 한류 팬들의 환호성이 헐리웃 보울을 가득 매웠고,

조금은 낯설 수 있는 국악 무대도 헐리웃 보울과 잘 어울어 졌습니다.

헐리웃 보울의 다양함을 보여주는 레게 무대도 선보였고,

감성 발라드 무대가 헐리웃 보울의 밤을 아름답게 수 놓았습니다.

헐리웃 보울 한국일보 음악 대축제가 펼쳐졌던 토요일은 4.29 25주년 이었습니다.

인종에 관계 없이 모두가 하나됐던 올해 헐리웃 보울에선 크랜쇼 콰이어가 무대에서 우리의 소원을 선보여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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