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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의 탈출 (몬테시토 로이터=연합뉴스)

산타바바라 카운티 몬테시토를 휩쓴 산사태 사망자 수가 최소 1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집계된 실종자 수는 8명입니다.

당국은 아직까지 접근조차 못한 산사태 발생지역이 남아있어 사망자 수는 더 높아질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 신원이 공식적으로 공개되진 않았지만 일부 어린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폭우로 최소 100채의 주택이 파괴됐으며, 300가구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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