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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유방암과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개인과 가정의 소득 자격이 1인 기준 월 1,980달러 이하에서 4월부터 2,010달러로 30달러 올랐습니다.

이들 검사는 연방 빈곤선의 200퍼센트 이하인 저소득 여성이 대상으로, 유방암 검사는 40세 이상, 자궁경부암검사는 21세 이상으로 건강 보험이 없으면, 체류 신분에 상관없이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26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시, 타운 6가와 하바드의 이웃케어 클리닉에서 무료 유방암 검진 행사가 열리며, 예약은 213-637-1081번으로 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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