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마지막 일정이었던 동포 간담회가  지난 1일, 워싱턴 디시에서  엘에이등  미 전국에서  6백여명이  가운데 열렸습니다.

LA에서는 25명 정도가 참석했는데, LA  참석자들을 통해 이날 행사의 이모저모를 전합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지난 1일,토요일 낮  워싱턴 캐피탈 힐튼호텔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역대 최고의 높은 재외국민 투표율을 기록하며  동포들이 적극 지지해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새로운 재외동포 정책구상도 소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재외국민 보호법을 마련해, 테러와 범죄 재난에서 안전하게 재외국민들을 지키고  영사 인력 확충과 영사 서비스 혁신으로  재외공관 서비스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조국이 그동안 눈부시게 발전한 만큼 해외동포들이 조국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엘에이에서는 로라전 엘에이 한인회장과 서영석, 최광철, 오은영, 이우경, 김기정, 김미라, 정광일, 정연옥, 권종상, 문제성, 이상주 , 박성계,  김진모씨등 25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동포  간담회가  격의없이 자유로운  분위기속에서 치뤄졌다고 전했습니다.

로라 전 엘에이 한인회장입니다

(컷)

방송인 김미화씨의 사회로 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해외 동포 4명이 환영사등을 대표로 전했으며, 문대통령이 연설하는동안  청중석에서는 수 십차례의 박수가 터져나왔습니다

문 대통령은  간담회 오찬 후, 참석자들 전원과 그룹별로 돌아가며  단체 사진을 찍는 시간을  마련하는등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최광철 전 엘에이 대선 참여연대 공동 대표입니다

(컷)

간담회장에 마련된 60개 테이블에는 거주 지역에  구분하지 않고  전미주  곳곳의 동포들의 섞어 앉도록  배치해  다른 지역 동포들끼리   인사도 나누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정 연호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