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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용지 중복 발송과 법정 투표 연령이 되지 않은사람들에게 투표용지가 발송됐다는 의혹이 일자, LA 선거관리위원회는 고의가 아닌, 컴퓨터 데이터에 의해 발생한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의혹을 제기한 NBC4에 따르면, 1천500건의 부재자 투표 용지가 중복 발송됐으며, 220건이 미성년자에게 발송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선관위는 지속적으로 사망자나 카운티 밖으로이동하는사람들의 데이터를 업데이트 하고 있으나, 각 카운티가 선거인 명부를 따로 가지고 있기때문에 이동하는 사람들에게 중복 발송 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미성년자들에게 발송된 투표 용지에 대해선, 생일을 입력할 때 생긴 실수로 보인다며, 이 같은 문제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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