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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에서 18일까지 댈러스에서 열리는 제 19회 미주한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LA체육회가 오늘(어제)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LA에서는 골프, 농구, 야구 등 11개 종목에 15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LA체육회 전희택 회장입니다.

<컷>

전미주 체전에는 로라 전 회장 등 한인회 임원들도  동행하며, 한국의 대한체육회 관계자도 참관할 예정입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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