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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7대 미주 한인회 총연 회장에 김재권  현 총회장이 단독출마해 재선됐습니다.

회장 이취임식과 정기총회는 13일, 오후 5시 가든 스윗 호텔에서 열립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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