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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의사도 한국진출을-” 백악관에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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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의사 연합회가  현재 추진중인 한미 FTA 재협상안에  미주 한의사들의 한국 진출을 위한 한국 한의시장 개방을 포함시키도록 백악관에 청원하고 이를 위한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미주 한의사 연합회에 따르면  현재 한국의 한의사는  미주에서 한의사 자격증 시험을 볼 수 있으나, 미주 한인사에게는 한국에 가서 한의사 자격증 시험을 볼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 창근 미주 한의사 연합회장 입니다.

(컷)

청원이 정식 안건으로 채택되려면, 한달안에 10만명 서명이 모여야 하며, 서명에 동참하려면  www.acuexpo.com  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현재 미국에는 3만5천여명의 한의사가 활동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정 연호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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