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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학교가 내일(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후원 회원 갱신과 신규 회원 모집 캠페인을 벌입니다.

1994년부터 후원 회원제를 운영해온 민족학교는 현재 유효회원이 천720명에 이르며, 지난해 후원 회비와 개인 기부금, 한돌 쌓기 기부를 통해 모금한 기금은 18만4,464달러로 전체 수입의 14퍼센트에 달합니다.

민족학교는 이 날 지난해 총 예산 규모 130만달러에 달했던 운영 재정도 공개했습니다.

민족학교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수입의 37퍼센트는 여러 재단의 지원금, 35퍼센트는 협력 네트워크 운영 후원 기금 등으로 이뤄졌으며, 지출의 67퍼센트는 인건비, 18퍼센트는 활동비로 나가고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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