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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러 오 시장 위증혐의 재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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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러 오, 한국명 오상진 부에나 팍 시장이 자녀 양육비 회피 목적으로 가주 차량 등록국에 허위 서류 제출 혐의로 혐의로 오늘(어제) 배심원 재판에 들어갔습니다.

밀러 오씨는 전처에게 자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04년부터 2009년 사이 가주 차량국에 허위로 게재된 서류를 제출한 혐의로 5건의 위증 혐의로 기소된바 있습니다

오씨는 유죄 확정될 경우, 최고 6년 4개월의 실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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