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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러 오, 한국명 오상진 부에나 팍 시장이 오늘 (어제) 자녀 양육비 지급 회피를 목적으로 캘리포니아주 차량 등록국에 위증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습니다 

밀러 오씨는 배심원 재판에서 다섯건의 위증 혐의에, 유죄 평결을 받아 최고 6년 4개월의 실형을 받을수 있습니다
선고 공판은 오는 8월 22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밀러 오씨는 지난 2004년부터 2009년 사이, 전처에게 자녀 양육비 지급 회피 목적으로, 가짜 이름으로 재산을 숨기려고 주 차량 등록국에 다섯 차례에 걸쳐 허위 정보가 담겨진 서류를 제출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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