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밀레니얼 세대, 학자금 빚이 주택 소유 늦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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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부담이 LA지역 밀레니얼 세대의 주택 소유율을 낮추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전국 부동산협회와 학생연합이 공동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약 4만천달러인 응답자들의 학자금 중간 금액이 연 수입보다 수천달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협회 측은 학자금 부담이 주택 소유를 7년 가량 늦추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 4월 2천2백여명의 밀레니얼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학자금 빚이 은퇴 준비, 이직, 결혼 등도 막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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