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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 Park Picture

지난 6월 3일 치뤄진 예선에서  리버사이트 카운티 60지구  가주 하원의원직에 출마했던  켄 박, 한국명 박건우씨가  예선에서 승리해, 11월 본선에 진출합니다.

박건우씨는 당초 리버사이트 커뮤니티 컬리지 교육위원직에 도전했다  민주당측의 권유로, 예선을 직전에 앞두고  주 하원의원직에 WRITE IN CANDIDATE 로 도전했습니다.

우편 투표와  부재자 투표, 현장 투표의 집계가 모두 끝난 결과, 박건우씨가  3명의 WRITE IN  후보 중 가장 많은 표를 얻어, 현직 의원인 에릭 린더와 11월 4일 본선에서 맞붙게 됐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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