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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 Park Picture

지난  3일  예선에서 리버사이에 있는 주 하원 60지구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다  승리해, 11월 본선을 앞둔  박건우씨, 미국명 켄 박씨가  이번 금요일(27일) 저녁6시,  한인타운 용궁에서 캠페인 기금을 위한 모금 행사를 갖습니다.

주 하원 60지구는 코로나를 비롯해 노코와 이스트베일, 글렌 에이본, 서니 슬로프 지역등을 포함하는데  박건우씨는, 11월 본선에서 공화당 현직 의원인 에릭 린더 후보와 겨루게 됩니다.

 

박건우 가주 하원 의원 후보입니다

(컷)

박 후보는 이번 기금 모금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 본선까지 다섯차례의 기금 모금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건우씨는 부동산 업계에서 종사해오면서 , 충청 향우회와 평통, 빅토빌 한인회등에서 활동해왔으며, 지난 2012년에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수도국 위원에 출마한바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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