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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축제재단 박윤숙 전 회장이 소송을 제기하겠다는 재단 측에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윤숙 전 회장은 재단의 분란을 막기 위해 덮고 지나가려 했으나, 오히려 모든 의혹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며, 명예 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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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은 재단이 아닌 개인 상대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으로 누구인지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 축제 때 한국의 개인 계좌로 입금됐던 금액과 모든 영수증은 재단에 전달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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