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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한미포럼이 지난 8일 노환으로 별세한 위안부 출신 배춘희 할머니를 위한 분향소를  내일 (오늘 ) 글렌데일 평화의 소녀상 앞에 마련합니다.

분향소는  내일 (오늘)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운영됩니다.

1923년생인 배춘희  할머니는 19세 때 친한 친구집에 놀러갔다,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친구와 정신대에 자원했다  먼 중국으로 끌려가 일본군 성노예 생활을 한 피해잡니다.

배춘희 할머니가 세상을 뜨면서  이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은 54명만 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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