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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값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최근 샌퍼난도 밸리 지역에서 담배를 훔치는 3인조 절도범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7일부터  아침 이른 시간에 절도범들이  밴나이스와 노스 할리웃, 알레타, 버뱅크 지역 월그린에 들어와  캐시 레지스터 뒤에 쌓아둔  담배를  준비해온 베개 커버에 쓸어담은 후 도주하는 사건이 잇달아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8건이 발생해,  피해액은 수 만달러에 이릅니다.

30대 남성인 용의자들은  헐렁한 옷에 야구모자를 쓰고 있었으며, 레이텍스 글로브를 착용한 경우도  있습니다

용의자 제보는  버뱅크 경찰국 전화 818-238-3245 번으로 하면 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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