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오브호프의 이사와 임원들이 지난 14일 한인 양로병원 두 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사랑의 담요를  전달했습니다.

뱅크오브호프는 장기 요양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대부분 휠체어를 이용하는 점을 감안해 무릎과 어깨를 덮는 담요를  중앙양로병원과 헌팅턴 양로병원에 각 80장씩,  모두 160장의 모포를 선물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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