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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가 케빈 김 행장의 계약을 2022년 3월까지 5년 더 연장하고, 조직 개편도 단행했습니다.

고석화 이사장은  오늘(어제) 케빈 김 행장이 지난해 이뤄진 은행 합병이후 업무 통합을 성공적으로 이뤄냈으며, 계약 연장 결정은  김 행장에 대한  이사회의 신뢰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데이빗 멀론 이사를 경영진에 끌어 들여 은행운영을 총괄하는 COO에 임명했던 뱅크 오브 호프는 이번 조직 개편에서 김규성 수석 전무를  뉴욕과 뉴저지, 일리노이, 텍사스, 조지아 등  미 동부 지역 커머셜 렌딩을 총괄하는 동부 지역 본부장으로 발령했습니다.

데이빗 송 전무는  가주와 워싱턴주 등 서부 지역 커머셜 렌딩을 총괄하는 최고 렌딩 책임자로, 제이슨 김 전무는 SBA 론과 상업용 부동산 렌딩을 책임지는 최고 커머셜 뱅킹 책임자로, 데이빗 김 전무는 지점망과 크레딧 카드 부서, 온라인과 모바일 뱅킹을 책임지는 최고 리테일 뱅킹 책임자로 임명했습니다

알렉스 고 전무는 재무를 총괄하는 중책인  CFO 로,  알렉스 김 선임 부행장은  최고 코포레이트 뱅킹 책임자로 각각 발령났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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