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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가  타이틀 스폰서로 진행된 2017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이  어제 (1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16일부터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 클럽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아나 노르드크비스트가 우승해 케빈 김 행장이 트로피를 직접 전달했습니다.

뱅크 오브 호프는 미주 한인 기업으로는 처음 LPGA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습니다.

뱅크 오브 호프는  이 자리에서 LPGA에서 골프를 사랑하는 어린 소녀들에게 골프를 가르치고 후원하는 단체인 LPGA-USGA 걸스 골프에  후원금 백만 달러를 전달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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