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뱅크오브호프, 휴스턴에 2번째 지점… 허리케인 성금 10만달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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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호프가  지난 13일 , 텍사스주 휴스턴의 2번째 지점인  ‘휴스턴-스프링’ 지점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습니다.

뱅크오프호프는 이를 계기로 허리케인 하비 피해복구에 앞장서 활동하는 단체에 7만6천여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해, 앞서 휴스턴 한인회에 전달한 피해 복구성금 2만 5천 달러를 더하면 모두 10만여달러를 지역사회에 지원했습니다.

그랜드 오프닝에는 김형길 휴스턴 총영사와 케빈 김 행장을 비롯해  김규성 수석 전무, 데이빗 김 전무 등 은행 경영진들이 참석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Categories: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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