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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30, 31일 양 일간 ‘버드와이저 메이드 인 어메리카’ 뮤직 페스티벌이 LA 다운타운 그랜드 팍에서 열립니다. 

에릭 가세티 시장은 오늘(어제) LA시청에서 힙합뮤지션 Jay-Z와 함께 이를 발표했으며, 
이틀 간 5만여명의 관객이 몰려 LA경제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 콘서트는 2년간 이 행사를 개최했던 필라델피아에서도 같은 날에 콘서트가 진행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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