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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하원이 어제 (6일) 범죄 피해자나 증인을 불체자라는  이유로 치안당국이 구금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을 승인해 주 상원으로 넘겼습니다.

기존 주법은  증오 범죄의 증인을 이민법 위반으로 구금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지만, 하원에서 어제 (6일)통과된 법안은  불체자 보호영역을 모든 범죄 피해자와 증인으로 확대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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