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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성역도시’ 스탁튼, 샌버나디노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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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세션스 법무장관이 오늘 (어제) 불체자 단속에 협조하지 않는 소위 ‘성역도시’를 몇몇 지정해 이들 도시들을  보복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법무부는 가주의 스탁튼, 샌버나디노 시 두 군데와   볼티모어, 그리고 뉴멕시코의 알버커키등 4개 도시가 불체자 단속에 협조하지 않는다면, 이들 도시에 범죄 퇴치를 위한 연방 정부 지원을 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연방 정부는  불체자 추방을 위해  이민 세관국 요원들이  지역 구치소를 자유롭게 드나들게 하고, 이민세관국 요원들에게  구치소 불체자들의 인계작업에 협조하도록  재차 지시해왔습니다.

 

정 연호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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