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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벌리 힐스의 한 주택에서 공사중에  개스관을 실수로 자르면서  개스누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어제) 오후 1시 50분경, 1000 블락 리지데일 드라이브에서 개스가  누출됐다는 신고를 받고 남가주 개스 회사가 출동해  개스누출을 봉쇄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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