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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 낙선자 6명, 지미 고메즈 지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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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34지구 연방하원 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했던 낙선자 6명이 결선에서 로버트 안 후보와 당락을 겨룰 지미 고메즈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사라 허난데즈, 레이몬드 메자, 테나야 월리스 등 민주당 출마자 6명으로,  이들은 오는 6월 6일 결선에서 지미 고메즈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6명의 득표 수는 6천3백표를 조금 넘었습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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