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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안 후보가 출마한 34지구 연방 하원 보궐선거의 조기 투표가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동안  타운내 피오피코 도서관등에서 속에 치뤄졌습니다.

오는  4일, 화요일 선거를 앞두고 지난 주말 치뤄진 조기 투표에서  토요일 하루에만 한인 유권자 약 750명이  피오피코 도서관을 찾아 투표에 참여해 한인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습니다.

조기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 대다수는  노인층으로, 타운을 관할하는 34지구 연방 하원직에 한인을 진출시키자는 마음에서, 거동이 힘든데도 부축을 받고  투표소를 찾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로버트 안 후보는 지난 토요일  한표를 행사했습니다.

지난 금요일까지 집계된 우편투표 결과, 만6천23명이 유권자들이 투표했으며, 이 가운데, 한인이 3천 775명으로  전체 우편 투표자중  23.5 퍼센트를 차지하는등  한인유권자들의 높은 투표을을 기록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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