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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일) 한인 타운에서 선천적 복수국적 개정을 위한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엘에이 한인회가 주최한 어제 공청회에는 20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피해사례를 설명하고  법 개정을 호소했습니다

피해사례는 미 육사와 공사,해사 ,연방수사국들 공직진출 혹은 공직에 진출했으나 국가의 기밀을 다루는 주요 포지션 배치에 불이익을 달하는 선천적 복수 국적자 사례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공청회에서 피해사례를 수렴한 이종걸 더불어 민주당 전 원내대표는  고위 공직진출에 장애를 겪는 피해자들을 먼저 구제하도록 추진하고 18세가 넘어도 국적이탈이 가능하도록 관련 심사위원회를 구성하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엘에이 한인회는 어제 공청회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을 위한 탄원서 서명을 받았으며 추후 서명을 더 모아 한국 관계부처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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