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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산불 사망자 33명, 21만2천에이커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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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3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당국은 수색 작업이 진행되면서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습도가 올라가고 바람이 잦아들면서 산불 진화는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21만2천 에이커 이상이 전소됐으며, 소노마 카운티에서 17명의 사망자를 낸 텁스 산불은 3만4천770에이커를 태우고 25퍼센트 진화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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