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북가주 산불로 인한 재산 피해가 65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코어로직에 따르면, 나파와 산타로사 지역의 17만2천117채의 주택이 이번 산불로 위험한 수준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6퍼센트는 상당히 심각한 피해를 받을 것으로 보이며 재건축 비용은 5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이번 산불로 현재까지 21명이 사망했으며 16만 에이커 이상이 전소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