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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억류됐다 혼수상태로 풀려난 뒤 숨진 미국인 대학생 오토 윔비어 사건으로 국무부가 북한방문 자제를 경고하고 나선 가운데, 엘에이 타임즈는 오늘(어제) 위험한 북한에 외국인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이유를 진단했습니다.

타임즈는 북한 여행을 다녀왔거나 여행을 계획 중인 미국 젊은이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북한을 여행하는 이유는 세계에서 가장 고립된 나라, 북한에 대한  강한 호기심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베이징에 있는 고려 여행사를 통해 최근 북한 여행 준비를 마쳤다는 한 학생은 위험을 무릅쓰고 북한을 둘러 볼 계획이었으나,  윔비어 사망 소식을 듣고 북한 여행 계획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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