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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시검찰은 오늘(어제) 독립기념일에 앞서 불법 폭죽판매 집중 단속에 나서  1톤의 폭죽을 압수하고 7명의 업주를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월 27일에도 천 파운드의 불법 폭죽을 판매한 혐의로 3명이 체포된 바 있으며, 이번에 기소된 7명은 6개월에서 1년 사이의 징역과 수 천달러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시 검찰은 가주에서 승인한 세이프 앤 세인 (Safe and Sane) 표시가 된 제품만이 사용 가능하며, 타주에서 승인된 제품 역시,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가주에는 큰 화재 위험을 불러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불법 폭죽을 판매한 업주들은 타주에서 이를 사들여 세배에서 네배 더 높은 가격으로 팔아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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