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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의 불체자 운전 면허증 발급을 앞두고 오늘 (어제) 엘에이 다운타운에서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불체자  면허증 발급을 위한 구비 서류들을 확정하기 전에 해당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기회로, 이 자리에서 일부 참석자들은 주 차량국이 요구하는  서류를 구비하는데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차량국은 앞서 지난 5월, 여권과, 연방정부가 발급한 신분증, 출생 증명서, 영사관 ID등이 필요하다고 대략적으로 정한 바 있습니다.

오클랜드에서 오는 목요일 다시 한번 공청회가 열리게 되며,  이번 주 공청회 결과를 참고해, 가주 차량국이 불체자 운전 면허증 발급을 위한 구비 서류를  확정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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