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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베어 레익에서 발생한 산불의 진화율이 오늘(금) 아침 65퍼센트로 껑충 뛰었습니다.

지난 월요일 발생한 산불은 폭염으로 하루 사이 800에이커까지 확산됐습니다.

현재까지 천562에이커가 전소되고 불은 북쪽으로 계속 타고 있지만 앞으로 며칠 간 날씨가 다소 선선해지면서 진화 작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산불로 폐쇄됐던 18번 하이웨이는 오늘 아침 오픈됐으며, 산불 원인은 아직까지 수사 중입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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