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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베어 레익에서 어제 발생한 산불 피해 지역이 밤 사이 950에이커로 늘어나고 진화율은 10퍼센트에 머물고 있습니다.

현재 빅베어로 오르는 산길인 18번 하이웨이 곳곳은 폐쇄된 상태이며, 볼드윈 레이크 주민들에게는 오늘 오후 3시 30분 강제 대피령이 내려진 상태입니다.

폭염 속에 진화에 나선 소방관 2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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